![]() | ||
| ^^^▲ 『원룸․다세대 주택 연쇄 전문털이범 검거』 ⓒ 뉴스타운 김종선^^^ | ||
박씨로부터 귀금속을 수십회에 걸쳐 매입해온 금은방 주인 정모씨(49세)에 대하여도 매입경위등에 대하여 추가조사후 신병을 처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지난 12월 원주시 관설동 모 원룸 2층 김모씨(28세)집에 가스배관을 타고 창문으로 침입하여 여성용 명품손목시계와 금반지 등 1,800만원 상당을 훔치는 등, ‘10. 12 月부터 최근까지 7개월 동안 원주지역 원룸 과 다세대 주택 빈집만을 골라 71회에 걸쳐 1억9천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결과 박씨는 가스배관을 타기 위하여 계획서를 짜놓고 헬스클럽에서 운동을 하고 식사조절까지 하며 몸을 만들었으며, 범행에 한번 사용한 운동화는 두 번다시 신지 않는등의 수법으로 완전범죄를 꿈꾸워 왔던 것으로 밝혀 졌으며, 신용불량자인 박 씨는 훔친 노트북을 같이 검거된 친구를 통해 판매하다 7개월 동안 추적해 온 경찰에 결국 덜미가 잡혔다,
경찰은, 박씨의 집에서 노트북을 비롯해 디지털 카메라, 명품 손목시계, 귀금속, 현금 등 155점을 증거물로 압수하는 한편 피해자들을 찾아 피해품을 찾아주며 피해를 최소화 하는데 주력을 하고 있으며, 또한 박씨는 주로 혼자 또는 신혼부부등이 주로 살고 있는 원룸등을 범행대상으로 삼은 후 침입할곳을 물색타가 초저녁에 불이 꺼져 있는 원룸등에 배스관을 타고서 침입한 것으로 분석되여 시민들은 거실등에 불을 켜 놓고 외출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한편, 박씨의 DNA 분석 의뢰하며 동일 수법의 여죄가 있는지 계속수사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