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포스코패밀리 봉사단, 나눔의 온도탑 1만도 달성
스크롤 이동 상태바
포항 포스코패밀리 봉사단, 나눔의 온도탑 1만도 달성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포항지역 포스코패밀리 봉사단 1만 2천여명 참여 성황리 마무리

^^^▲ 포스코 글로벌 볼룬티어 위크 마지막날 봉사단원이 ‘가족사랑 지역사랑 캠페인’
ⓒ 포스코 사진제공^^^
국내외 포스코패밀리가 일주일에 걸쳐 동시에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포스코패밀리 글로벌 볼런티어 위크가 지난 13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이번 ‘포스코패밀리 글로벌 볼런티어 위크(POSCO Family Global Volunteer Week)’에서는 이달 7일부터 13일까지 일주일 동안 포스코의 국내 사업장은 물론 중국, 인도, 인도네시아 등 34개국 해외법인 등과 함께 각 지역별 특색에 맞는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포항지역은 포스코, 계열사, 외주사, 포스코 우수 공급사 등 포스코패밀리사가 참여해 지역과 함께 하는 테마별 봉사활동을 실시했으며 총 11,788명의 자원봉사자들이 따뜻한 나눔의 활동을 실천했다.

행사 기간 동안 포스코 패밀리 포항 봉사단은 인근지역 어르신 가정을 대상으로 한 가정주거환경개선, 면사랑 3호점개소, 어르신 위문잔치, 사랑의 집 고치기 준공행사, 사랑의 집짓기 봉사활동, 도시녹화를 위한 상자텃밭제작, 농번기 농촌 일손돕기 등의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 포스코 글로벌 볼룬티어 위크에 약 1만2천명의 포스코 패밀리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해 해도공원에 설치됐던 '나눔의 온도탑'이 1만도를 넘겼다.
ⓒ 포스코 사진제공^^^
행사 마지막 날인 13일에는 형산오거리, 오광장, 시외버스터미널, 육거리에서 포항 시민들을 대상으로 ‘가족사랑 지역사랑 캠페인’ 홍보전단을 배포하는 활동이 열렸다. 또한 해도근린공원 상설무대에서는 볼룬티어 위크를 마무리하는 클로징 행사가 열려 나눔의 온도탑 실적을 확인하며 모든 행사가 마무리 됐다.

포스코는 행사기간동안 1만도 달성을 목표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쳤는데, 포스코패밀리 봉사단의 적극적인 봉사활동 참여해 힘입어 1만 2천도에 가까운 초과 달성을 이루게 됐다.

활동을 주관한 포항제철소 행정섭외그룹 안병도 팀리더는 “활동 기간 동안 날씨가 무척 더웠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포스코 패밀리 임직원들이 봉사정신을 발휘해 참여해 주었다.”며 “짧은 한 주였지만 봉사단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랑으로 이어지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