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북부서, 베트남 근로자 범죄예방교실 실시
스크롤 이동 상태바
포항북부서, 베트남 근로자 범죄예방교실 실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영일만항 북방파제 외국인근로자 대상으로 교육

^^^▲ 영일만항 북방파제 외국인근로자 대상으로 교육을 하고 있다.
ⓒ 북부경찰서 사진제공^^^
포항북부경찰서는 15일 영일만항 북방파제 외국인근로자 강당에서 포항북부경찰서(서장 이영태) 박해문 외사계장, SK건설(주), 태아건설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베트남 근로자 100명 대상 국내 실정법 인식부족으로 인한 범죄피해예방 및 법질서 준수 의식 고취를 위한 외국인범죄예방교실을 실시했다.

범죄예방교실 특강내용으로 범죄에 직면했을 경우 조치요령, 한국에서 무겁게 처리되는 범죄와 함께 무면허운전, 절도, 은행통장매매, 체류지이탈 등 세부범죄유형 및 처벌사례, 국제면허취득요령 및 절차에 대해 강의를 실시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