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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타운 김진한기자 ^^^ | ||
포항해경은 오는 17일까지 홍보 계도를 실시하고 18일부터 8월31일까지 특별단속 기간 중 ▲무면허 및 주취조종 ▲구명동의 미착용 ▲미신고 영업행위 ▲레저활동 금지구역 침범 등에 대해 집중단속을 실시하고 특히, 해수욕장을 중심으로 안전과 질서를 저해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강력히 단속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안전한 레저문화 정착을 위해 ▲성수기 수상레저사업장 블라인드 테스트 ▲수상레저 활동자에게 휴대폰 방수팩 및 구명동의 대여 ▲비상시 대비 레저 활동자 나침의 휴대 홍보 ▲수상레저사업장 지도․점검 등을 적극 실시할 방침이다.
포항해경 관계자는 “한 단계 성숙된 레저문화를 조성하기 위해서는 활동자들 스스로가 준법의식을 가지고 안전수칙과 운항규칙을 준수하여 활동하는 자세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하면서 “레저객 스스로가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도와 단속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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