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군, 명품한우 육성에 팔걷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홍성군, 명품한우 육성에 팔걷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각계전문가와 관계공무원 등 총 10명으로 운영위원회 구성

^^^▲ '우시장 모습'
ⓒ 뉴스타운 양승용^^^
전국 최대 규모 한우 사육 생산지인 홍성군이 고품질 소고기생산 및 경쟁력을 강화하고 명품화 준비를 위해 6월 14일 오후 2시 군청회의실에서 송진호 위원장을 비롯한 각계전문가와 관계공무원 등 총 10명으로 구성된 운영위원회를 개최한다.

이날 회의에서 운영위원회는 관내 한우브랜드 사업단 추가선정 통합하여 홍성한우 브랜드 전문판매장 인증제사업, 수도권지역 홍보 및 마케팅 전략, 전용사료 개발 등을 논의 한다.

군은 이에 따라 전문가들로 구성된 홍성한우 브랜드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한우브랜드를 지역브랜드로 통합하여 생산의 규모화와 조직화를 통해 안정적인 물량을 확보하고, 한우육질개선사업을 시작으로 초음파진단을 통한 암소개량, 홍성군에 적합한 한우 1등급정액을 지원하여 소비자기호에 맞는 고품질 한우고기 생산 기반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지역브랜드의 인지도를 높이고 브랜드를 선호하는 소비계층을 지속적으로 발굴하며 위생적이고 안전한 시스템을 구축하여 소비자에게 신뢰를 얻을 예정이다.

한편, 홍성군에는 현재 3천340여 가구 농가에서 6만1천7백여 두의 한우를 사육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