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북지역 백제문화 유적Tour는 전라북도와의 관광·협력의 폭을 넓히는 한편, 전북지역 현지 문화유산해설사의 해설 청취·토론 등을 통해 우수해설사례 벤치마킹 등을 돕기 위해 도내 금강권 문화유산해설사를 대상으로 마련됐다.
주요 답사유적은 ▲전주 전통문화센터 ▲전주 경기전과 한옥 보전지역 ▲진안 마이산 탑사 ▲익산에 있는 왕궁묘 5층석탑과 미륵사지 등을 둘러볼 예정이다.
충남도 관계자는 "동일 백제문화권인 전북과 실질적인 관광교류·협력의 폭을 넓히기 위해, 지난 9월 양 도지사가 함께 참여하는 백제문화권Tour, 양도 실무자협의회 개최 등을 통해 백제문화권 관광교류사업의 필요성을 확인하고 다양한 관광투어 프로그램개발 및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다각적인 협력을 강구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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