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포스코, ‘볼룬티어위크’ 나눔의 토요일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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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포스코, ‘볼룬티어위크’ 나눔의 토요일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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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밀리 임직원 3,800여명, 농촌 일손돕기

^^^▲ 포스코 패밀리 자원봉사자들이 청림동 일대 자매마을에서 도색작업을 펼치고 있다.
ⓒ 포스코 제공^^^
11일 3,800여명의 포스코 패밀리 자원봉사자들이 청림동 일대 자매마을과 복지시설 등에서 농번기 농촌 일손돕기, 마을 시설 보수 등 다채로운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 활동은 포항제철소를 비롯해 포스코 계열사, 외주파트너사, 포스코 인증 우수공급사의 임직원과 가족들로 구성된 포스코패밀리 봉사단은 글로벌 볼룬티어 위크를 맞아 매달 세째주 토요일에 벌여오던 '나눔의 토요일 봉사활동'을 한주 당겨 추가로 실시했다.

조봉래 포항제철소장은 “포스코의 국내외 모든 사업장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글로벌 볼룬티어 위크 행사에서 많은 포스코패밀리 임직원들이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며 “포항제철소는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활동을 실시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포스코패밀리 글로벌 볼룬티어 위크 행사 마지막 날인 13일에는 형산오거리, 오광장, 시외버스터미널, 육거리에서 가족사랑을 다시 한번 상기할 수 있도록 시민들을 대상으로 가족사랑 홍보전단을 배포하고, 한 주간의 봉사활동을 마무리하는 클로징 행사를 열어 나눔의 온도탑 실적을 확인하며 사랑받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다짐하는 것으로 모든 행사를 마무리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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