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제철소 사랑의 집 고쳐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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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제철소 사랑의 집 고쳐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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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집 고쳐주기 Love-55호 입주

^^^▲ 사랑의집 고쳐주기 ’ 55번째 수혜 세대인 Love-55호 입주식을 가졌다.
ⓒ 포스코 사진제공^^^
포항제철소 (소장 조봉래 )가 9일 포스코 패밀리 볼런티어 위크 3일째를 맞아 제철소 인근의 형편이 어려운 이웃들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는 ‘ 사랑의집 고쳐주기 ’ 55번째 수혜 세대인 Love-55호 입주식을 가졌다.

포항시 남구 동해면 신정리 김 모(57세)씨 집에서 열린 이날 행사는 조봉래 포항제철소장과 안상찬 남구청장, 김영철 동해면장, 이상훈 시의원,권혁철 어린이재단 본부장, 김진월 포항종합사회복지관장을 비롯해 포스코계열사와 외주파트너사 대표, 자생단체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입주를 축하하는 행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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