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야 새내기 경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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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경찰서 신임경찰관 워크숍 실시

^^^▲ 당진서는 신임경찰 워크숍을 통해 지역주민에게 사랑받는 경찰이 되기를 기대해본다.^^^
당진경찰서(서장 박진규)는 지난 6월9일(목요일) 점심시간을 이용, 당진군 순성면 성북리 소재 아미미술관에서 신임경찰관 워크숍을 실시했다.

이날은 경찰서장과 지난 5월 30일 임용을 받은 신임경찰관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대화를 통해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최근에 개관한 당진군 순성면 성북리 소재 아미 미술관을 관람하며 평소 격무로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야외 잔디밭에서 오찬을 가지며 앞으로 경찰관으로써의 포부를 다지고, 지역민을 위한 경찰활동의 정도를 배우는 자리가 되었다.

박진규 서장은 “어렵게 경찰관이 된 만큼 맡은 바 업무에 책임을 다하고, 지역민의 치안서비스 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성실한 경찰관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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