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8 칭다오 등 4개 항만과 동맹 맺어
부산항이 중국 산둥성 항만들과의 협력을 통해 동북아 최대 환적항만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다질 전망이다.
부산항만공사(BPA)는 노기태 사장이 부산시, 한국해양수산개발원 관계자 등과 함께 8일 중국 칭다오에서 ‘한중 1+4의 전략적 협력동맹 운영규정’에 서명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운영규정은 부산항이 중국의 칭다오, 옌타이, 웨이하이, 르자오 등의 항만들과 함께 동북아 국제항만 건설을 위한 공동 협력과 복합물류 운송 사업 발전, 크루즈산업 활성화, 정보와 기술 교류 등에 힘쓰기로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를 위해 각 항만 당국은 매년 고위급 회담과 연석회의 등을 갖고 협력 프로젝트 추진을 위해 상호 노력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지난해 11월 부산항은 이들 항만들과 ‘전략적 협력을 위한 기본 협정’을 체결한 바 있다.
박호철 BPA 마케팅팀장은 “앞으로도 중국의 지방항만들과의 연계를 확대해 부산항의 환적화물을 더 많이 유치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부산항만공사(BPA)는 노기태 사장이 부산시, 한국해양수산개발원 관계자 등과 함께 8일 중국 칭다오에서 ‘한중 1+4의 전략적 협력동맹 운영규정’에 서명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운영규정은 부산항이 중국의 칭다오, 옌타이, 웨이하이, 르자오 등의 항만들과 함께 동북아 국제항만 건설을 위한 공동 협력과 복합물류 운송 사업 발전, 크루즈산업 활성화, 정보와 기술 교류 등에 힘쓰기로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를 위해 각 항만 당국은 매년 고위급 회담과 연석회의 등을 갖고 협력 프로젝트 추진을 위해 상호 노력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지난해 11월 부산항은 이들 항만들과 ‘전략적 협력을 위한 기본 협정’을 체결한 바 있다.
박호철 BPA 마케팅팀장은 “앞으로도 중국의 지방항만들과의 연계를 확대해 부산항의 환적화물을 더 많이 유치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저작권자 © 뉴스타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