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선린대, 포항클린 캠퍼스 조성 협약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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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선린대, 포항클린 캠퍼스 조성 협약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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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 표시가 없어도 금연이 기본

^^^ⓒ 선린대 사진제공^^^
제24회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포항시 북구 보건소(소장 서호승)와 선린대학 제철산업과(학과장 박희광교수)가 클린 포항, 클린 캠퍼스를 위한 금연 환경 조성 협약식을 개최했다.

지난 5월 31일 중앙상가 실개천 벽천분수 앞에서 금연거리 안내 표지석 제막식을 진행 하였으며, 북구 보건소 봉사단,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직원들과 함께 금연 가두 캠페인을 실시했다.

담배 규제 기본협약에는 2011년 슬로건인 “ 금연 표시가 없어도 금연이 기본입니다”를 함께 외치며 금연 봉사 활동에 참가 한 제철산업과 봉사단은 북구 보건소과의 협약으로 학생들에게 맞는 금연 5주 프로그램을 지난 5월 2일부터 매주 1회씩 진행하고 있어 흡연 학생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제철산업과 박희광 학과장은 “ 금연은 바른 인성교육을 위한 가장 기본적인 교육 프로그램으로 지속적인 금연 교육을 통해 클린 캠퍼스, 클린 포항을 만들기 위한 대학의 사명을 감당 하겠다“며 금연 활동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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