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조사는 지난 1월을 시작으로 4월까지 개별토지에 대한 토지특성을 조사해 개별지가를 산정했다.
이후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거쳐 시 홈페이지를 통해 열람을 실시하고 개별의견을 접수받았으며, 지난달 19일 부동산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쳤다.
올해 양산지역 개별공시지가는 전년대비 평균 3.1% 상승했으며, 최고가격은 중부동 689-7번지로 ㎡당 313만원을 나타냈다. 최저가격은 상북면 대석리 산 4번지로 ㎡당 203원으로 조사됐다.
시는 이번 개별공시지가를 토지소유자에게 개별 통지하는 한편, 시 홈페이지에서 즉시 열람이 가능하도록 하고, 개별공시지가를 조회할 경우 개별토지에 대한 지적도면도 함께 제공해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개별공시지가를 열람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한편, 공시된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읍·면사무소 및 동 주민센터, 시 홈페이지에서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
이의신청한 토지에 대해서는 재조사 후 다음달 28일까지 신청인에게 개별 통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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