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철스크랩 모으기’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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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철스크랩 모으기’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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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과 함께 원가절감, 환경정화 운동 실시

^^^▲ 포항제철소 직원이 공장 및 설비 주변 등에 버려지거나 방치돼 있는 철스크랩을 한 곳에 모으고 있다.
ⓒ 뉴스타운 김진한^^^
포항제철소가 최근 포스코 노경협의회의 주관으로 ‘철스크랩 모으기’ 운동에 들어갔다.

포스코는 직원과 함께’ 실천운동의 일환으로 전개되는 이번 철스크랩 모으기 운동은 포항제철소에서 23일부터 6월 3일까지 2주간 진행되며, 광양제철소에서도 지난 16일에 시작돼 27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포스코 노경협의회는 제철소 내 공장 및 설비 주변, 직원자택 등에 버려지거나 방치돼 있는 철스크랩을 모아 제강공장에서 재활용함으로써 철스크랩 구매비용을 절감하는 한편, 이번에 철스크랩 모으기 운동을 통해 양 제철소에서 1000톤을 모을 경우 철스크랩 구매비용 5억여 원을 절감하게 된다.

한편 노경협의회는 지난 4월 22일 직원과 회사의 비전을 실현하고 사랑받는 기업으로 나아가기 위해 ‘직원과 함께’ 실천운동에 들어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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