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울병은 인구 100명당 3~7명에게서 발생하며 기분이 들뜨고 신나는 상태인 조증과 기분이 가라앉는 상태인 우울증이 교대로 나타난다고 하여 조울병 또는 양극성 장애로 불린다. 조증이란 우울증의 반대로 들뜨거나 매우 좋은 기분, 과대한 생각, 지나친 자신감 등의 증상이 일반적이다.
많은 조울병 환자들 중에서 우울증이 조증보다 더 자주 나타나며 가벼운 조증을 인식하지 못하여 우울증으로 잘못된 치료를 받을 수 있다.
2011년 조울병의 날을 기념하여 열리는 이번 건강강좌는 조울병의 원인, 치료 등에 대해 을지병원 정신과 주은정 교수가 강의 할 예정이다.
또한 이날 참석자에게는 조울병 선별검사지를 나눠주고 강좌가 끝난 후 별도의 선별검사 결과 안내와 상담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을지병원은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은 물론 전문 의료기관으로서 보건 의료 활동을 통해 지역주민의 건강지킴이로써 앞장서고 있다(문의전화:02-970-8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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