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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이 변화하고 있다. 논산우체국(국장 최석순)에서는 우체국 금융예금사업 수익금으로 이웃사랑을 만들어 가고 있어 금융사업의 새로운 지평을 만들고 있다.
우체국에 따르면 우정사업 본부에서는 매년 예금수익금 중 일부를 사용 지역 소외계층 독거노인, 지적장애인, 조손가정을 직접방문선정 하여 현실적인 지원물품 선정 및 직원들이 방문하여 주변정리와 청소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만들어 가고 있다.
금년도에 선정된 세 가정에는 앞으로 10개월 동안 지원하고 돌보미 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전달한다.
이번 수혜가정중 남편과 자녀의 지적장애로 농사일등을 통해 생계유지하는 부창동 고 모씨(여42세)는 우체국의 예금을 통해 이렇게 뜻 깊은 사업을 하는 것을 몰랐다고 말하고 사랑을 전달하는 우체국에 감사의 말을 있지 않았다.
한편, 논산우체국 류영애(영업과장)은 우리들의 정성이 이웃사랑이 되고 직원들의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사랑이 확산되며, 앞으로 우체국 예금 보험 사업의 확장과 함께 성장하는 이웃사랑이 되겠다고 밝혔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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