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못자리 없는 벼농사시대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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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못자리 없는 벼농사시대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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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질과 수량 기계이앙과 큰 차이 없어

^^^▲ 못자리 없는 벼농사시대 연다
ⓒ 뉴스타운 김종선^^^
원주시(농업기술센터 소장 최지현)에서는 쌀 생산비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새로운 생력화 직파재배기술인 무논점파 재배기술을 보급하여 못자리 없는 시대가 열릴 전망이다.

지금까지 직파재배는 파종이 불균일하게 이루어져 초기생육이 불균일하고, 잡초 발생과 벼 쓰러짐이 많이 발생함에 따라 농가가 실천하는데 어려움이 있어 전체 벼 재배면적의 5% 수준에 머물고 있다.

새로 개발된 직파재배기술(무논골점파)은 볍씨를 써레질한 논에 직접 파종하는 방법으로 인건비와 농자재 값을 약 35%가량 줄일 수 있고, 종자가 균일하게 낙종(파종)함으로서 초기생육이 우수하고, 잡초성 벼 발생과 벼 쓰러짐을 줄일 수 있는 획기적인 직파재배 기술이다.

한편,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새로 개발된 직파재배기술을 관내 농가에 신속 하게 확대시키기 위하여 5월 11일(수) 오전 10시 30분에 부론면 손곡리 원봉규농가 포장에서 연시회를 개최하고 못자리 없는 생력재배 보급으로 쌀 산업 경쟁력을 높여 나가도록 할 계획이다.

《못자리 없는 벼 재배기술 연시회 개요》
1. 일 시 : 2011. 5. 11(수). 10:30 ~
2. 장 소 : 원주시 부론면 손곡1리 현지포장
3. 인 원 : 70명
4. 내 용 : 무논직파재배 기술 - 파종연시 교육
당면 농사교육 - 육묘상 관리 적기 모내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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