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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양동신초등학교(교장 김종구)에서는 5월 7일(토요일) 본교 교장실에서 뜻 깊은 성금 전달식이 있었다. ^^^ | ||
5월 4일(수요일)부터 6일까지 전교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성금 모금 운동을 펼쳐 사랑의 성금이 모아졌다. 자신의 용돈을 모아온 학생, 저금통을 깨서 성금을 가져온 학생 등등, 많은 학생들이 자발적이고 적극적으로 성금 모금에 참여했다.
또한 4~6학년 학생들은 아픈 동생 세현이를 위해 편지를 쓰며 ‘희망의 끈을 놓지 마라.’는 말을 전해 가슴을 찡하게 하였으며, 1학년 학생들은 혼자 떨어져 병실에서 병마와 싸워야 하는 친구 세현이에게 용기와 사랑을 전하는 편지를 써서 책으로 만들었다.
5월 7일 10시에 본교 교장실에서 본교 학생회장(홍성철)과 부회장(허은우)이 성금과 희망의 편지를 세현이 어머님께 직접 전달하였다. 교장선생님께서는 어린 세현이의 사연을 가슴 아파 하시며 빨리 나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하셨다. 세현이 어머니께서는 생각지도 못한 도움에 감사하다는 말을 거듭 전했다.
“세현아, 희망을 가지고 치료 잘 받아. 그리고 학교에 나와서 우리랑 놀자.”작지만 따뜻한 우리 온양동신초등학교 학생들이 만든 사랑의 성금과 편지가 세현이의 병을 낫게 하는 치료제 되어, 건강해진 세현이의 모습을 볼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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