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9회 어린이날 장애우 초청 헬기체험행사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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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9회 어린이날 장애우 초청 헬기체험행사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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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기체험을 통해 장애우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다.

^^^▲ 산불진화 장비인 등짐펌프 체험지체장애우들이 등짐펌프 체험을 하고 있다.
ⓒ 조복연^^^
봄철 산불방지에 총력대응하고 있는 산림항공가족들이 어린이날 장애우들을 초청하여 헬기체험행사를 가졌다.

산림청 익산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철희)는 “제89회 어린이날을 즈음하여 사회적으로 소외받을 수 있는 지체장애 어린이들을 초청 헬기체험을 통해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국제재활원과 완주군사회복지센터 장애우 35여명을 초청하여 5월4일 13:30~15:30까지 헬기체험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익산산림항공관리소는 제89회 어린이날 헬기체험을 통해「장애우들과 함께 숲의 미래를 열어가는 산림청, 풍요로운 숲을 통해 국민들과 함께하는 친근한 산림청」이미지를 국민들에게 심어주기 위해 사회적으로 약자인 장애어린이들을 초청 헬기체험행사를 실시했다.

헬기체험행사에 초청된 지체장애 어린이 35명은 국제재활원과 완주군사회복지센터 장애우들로 지도교사와 학부모들은 이번 헬기체험을 통해 장애어린이들에게 “사회적응에 대한 두려움을 감소시키고 사회적응기술을 익혀 사회적응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이다.”며 “더 많은 장애우들이 헬기체험에 참여할 수 있도록 확대 운영해 달라”고 말하면서 감사함을 표시했다.

주요 행사내용은 모형비행기 에어 쇼, 산불진화용 등짐펌프체험, 인명구조장비인 레스큐시트 탑승체험, 헬기견인차 탑승체험, 장비전시관람, 산불피해사진관람, 진화헬기 물투하시범, 산불진화헬기 지상탑승체험 등 다양한 행사를 한다.

산림청 익산산림항공관리소 관계자는 “장애어린이들이 사회생활에 빨리 적응하기 위해서는 현장체험학습 활동들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하면서“사회적으로 소외받을 수 있는 장애우들이 헬기체험을 통해 사회의 구성원임을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헬기체험을 확대 운영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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