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의회 집행기관과의 전체의원 간담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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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의회 집행기관과의 전체의원 간담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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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문화축전, 추모공원공원 건립 추진등 지역사업논의

^^^▲ 의회 집행기관과의 전체의원 간담회 열려^^^
원주시의회(의장 황보경)는 5월 2일 대회의실에서 원주시 현안사업에 대한 다각적인 의견을 수렴하는 기회를 갖고자 집행기관과의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는 전체 시의원을 비롯한 시장, 관계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방개혁 방안에 의한 제1야군사령부와 제3야전군사령부가 해체되면 통합 지상작전본부 창설에 따른 「지상작전본부 원주 유치 건」과 원주시 축제와 집중화와 전시민 참여유도를 통한 생산적인 축제문화 조성을 위해 「가칭 “호국문화축전”개최 계획 건, 그리고 원주시 오랜 숙원사업인 「추모공원공원 건립 추진 건」, 마지막으로 구도심 상권 활성화를 위한 「원일로・평원로 일방통행 및 지중화사업건」 등 4건에 대하여 집행기관으로부터 현안설명이 설명이 있었으며 이에대한 시의들로부터 허심탄회한 의견개진이 이루어졌다.

간담회에서 지상작전부 원주유치는 5,000여명의 인구증가로 인한 시세확장은 물론, 연간 3조 8천억원에 달하는 지역경제활성화가 기대되는 만큼 시의원들의 적극적인 협조하에 시민들과 원주출신 예비역 장성들의 단합된 유치 노력이 필요하다고 했다.

한편, 가칭 호국문화축전은 내실있고 풍성한 이벤트로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하는 즐겁고 유쾌한 대표적인 축제의 한마당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개최 계획에 신중을 기해 달라고 했다.

또한, 추모공원 건립계획은 원주시의 오랜 숙원사업인 만큼 혐오시설로 인식되어 추진에 많은 어려움이 예상되나 주민들을 잘 설득하고 인센티브를 부여하여 조기에 건립될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이밖에, 구도심 상권 활성화를 위한 「원일로・평원로 일방통행 및 지중화사업 건」은 사업 변경의 필요성에는 공감했지만 교통혼잡이 예상되고 불법 주정차로 인한 많은 민원발생이 우려되는 만큼 충분한 교통량 조사를 통해 문제점을 최소화 하도록 하고 사전에 시범운행을 실시하여 교통혼잡의 근본적인 해결노력이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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