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에코하우징, 장애인고용 장려금 전액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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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에코하우징, 장애인고용 장려금 전액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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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4명 채용

^^^▲ 포스에코하우징 박세광 전무(왼쪽)가 해솔 멘토의 집 서은주원장(오른쪽)에게 장애인 고용 장려금을 전달하고 있다.
ⓒ 포스코 사진제공^^^
포스에코하우징이 장애인을 고용하고 지원받는 장애인 고용 장려금을 다시 장애인을 위해 쓰기로 하는 등 사회서비스 제공활동을 더욱 강화하고 본사 대회의실에서 기부금 전달식을 열고 사회복지법인 해솔 멘토의 집에 장애인 고용 장려금을 전액 기부했다.

포스에코하우징은 사회공헌프로그램 ‘취약계층 직무체험’의 일환으로 지난 3월 장애인 4명을 추가 고용해 총 직원 50명 중 6명의 장애인을 직원으로 채용해 오고 있다.

박세광 포스에코하우징 전무는 “취약계층 고용과 기부라는 두 가지 사회공헌을 하게 되어 뜻깊다.”며 “포스에코하우징은 앞으로도 장애인 고용을 더 늘려나갈 예정이며 이에 따라 지원받게 되는 장애인 고용 장려금도 계속 기부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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