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군, 엄마랑 아이랑 함께하는 농촌체험여행 인기
스크롤 이동 상태바
홍성군, 엄마랑 아이랑 함께하는 농촌체험여행 인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역민을 대상으로 지역농업 특성화와 농촌 어메니티 관광자원 알리기 위해 추진

^^^▲ '두부만들기 체험'^^^
홍성군농업기술센터가 지역민을 대상으로 지역농업 특성화와 농촌 어메니티 관광자원을 알리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다채로운 농촌체험행사들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지난 4월 5일, 9일 첫 행사가 진행된 금마면 봉암 장수마을에서의 ‘동네방네 반짝반짝 농촌체험행사’에 이어 총 8회의 연중행사로 진행되는 ‘엄마랑 아이랑 함께하는 농촌체험여행’의 첫 코스로 지난 4월 28일 홍북면 노은리 한솔기마을과 상하리 용봉산체험마을을 연계한 농촌체험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마을별 특색을 살려 한솔기 마을에서 ‘알콩달콩 두부장군’이라는 주제로, 용봉산 체험마을에서는 ‘달콤한 무한딸기의 매력’이라는 주제를 각각 내세워 참가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에 참석한 이순규씨(홍성읍, 36)는 “평소 아이들을 위한 농촌체험에 관심이 많았는데 가까운 곳에 이렇게 좋은 체험여행지가 있어 좋았다”며 “앞으로도 가족단위로 자주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홍성은 농·산·어촌의 다양성이 있고 친환경 요소가 풍부해 농촌체험관광 소재가 풍부하다”며 “올해는 일차적으로 지역주민들과의 소통하는 것을 시작으로 향후 그 대상을 점차 확대해 친환경농업의 메카뿐만 아니라 농촌체험관광의 중심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홍성군 농업기술센터에서 마련하는 행사별 체험프로그램은 오는 11월까지 상시 진행되며 단위 행사별로 참가신청은 홍성군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www.hs5959.com)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접수하거나 홍성농촌체험관광카페(http://cafe.daum.net/hs-green)를 통해 할 수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