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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항종합운동장 209호 사무실에서 중증장애인 무료수송대 현판식을 하고 있다. ⓒ 포항시청 사진제공^^^ | ||
박시장은 이날 현판식에서 자신의 개인택시로 장애인들을 무료 수송해주는 수송대원들과 일일이 손을 잡은 뒤 “여러분들의 아름답고 고귀한 봉사정신에 감사의 뜻을 표했다.
중증장애인 무료수송대는 지난 1994년 개인택시사업자들이 창립해 15년 동안 거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증장애인들을 무료로 수송해오고 있으며 현재 23명이 1일 45-50명의 장애인들을 수송하는 봉사활동을 벌이고 있다.
포항시는 무료수송대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종합운동장 사무실을 무료로 임대해주는 한편 2,500만원의 예산을 들여 무전기 사용료 등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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