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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막읍 현안사항 진정서로 해결되나말도 탈도 많은 문막자동차부품단지의 전경사진 ⓒ 뉴스타운 김종선^^^ | ||
김명재번영회장은 문막장학추진협의회장직도 같이 가지고 있어 통장이 짝퉁으로 만들어 진 것을 알 수가 있으며 통장에 찍힌 문막장학추진협의회 통장 관인도 사각이라야 맞는 관인인데 사각이 아닌 동그란 관인으로 통장을 만들었기 때문에 이는 번영회기금이 다른 통장으로 흘러들어 갔기에 누가 왜 짝퉁통장을 만들었나를 수사하여 달라고 진정서를 제출 하였다.
그리고 문막장학추진협의회 관인도 다른 것을 사용한 것에 대하여 인장도용이 아닌가? 금융실명제법 위반이 아닌가를 밝혀 달라는 것 이렇게 두 가지 사항에 대하여 철저하게 수사하여 달라는 것이 번영회관계자들의 의도이다.
위 1억 원 문막읍 동화리 건등산 아래에 유치되는 자동차부품단지가 들어오는데 대한 대가로 원주자동차부품클러스터(부품단지 추진회사)회사에서 번영회로 주었던 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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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막읍 현안사항 진정서로 해결되나문막읍 번영회 회의 장면. 이날 번영회기금이 타 통장으로 들어 간것을 알고 대책을 세웠다. ⓒ 뉴스타운 김종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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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막읍 현안사항 진정서로 해결되나"문막강산 푸르게" 단체에서 작성한 진정서 표지 ⓒ 뉴스타운 김종선^^^ | ||
당시 확약서의 내용대로 원주자동차부품클러스터단지가 조성되고 있는지의 여부로 등산로(현황도로)아래 지역으로 단지를 조성하도록 주민과 확약이 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당시 등산로 위 지역까지 건등산을 훼손한 것에 대한 것을 조사하여 줄 것 등 내용이 포함되었고,
원주자동차부품클러스터 회사대표와 단지의 전 소유자 김 모 씨가 공동소유 하고 있었던 단지 위 지역을 중심으로 원주시에서 2009년 생산녹지를 계획관리지역으로 관련법을 변경한 것이 타당한가에 대한 의혹을 풀어 줄 것.
위 두 사람소유의 토지로 갈 수 있는 등산로를 6m넓이의 자동차가 다닐 수 있도록 공사를 한 것에 대한 철저한 조사를 하여 특혜의혹이 있는지 여부 그리고 건등1리 등안부락에서 동화로 이어지는 농어촌도로의 논 가운데로 계획한 것에 대한 수사.
자동차부품단지에 7개 업체가 들어오는 것으로 계획이 되어 있으며 이들 업체는 공단에 들어오면 10년 내에는 매각을 할 수가 없다고 하는데 여기에 프랑스의 대형회사가 들어온다는 발표가 있었는데 이 경우 위법성여부를 밝혀 달라는 내용의 진정서를 제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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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막읍 현안사항 진정서로 해결되나원주 자동차 부품 단지 ⓒ 뉴스타운 김종선^^^ | ||
당시 자동차부품단지가 조성되고 업체입주가 마무리되면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상당하다면서 일자리창출도 360여명이 될 것이라는 내용을 원주시에서 홍보를 하여 문막주민들의 반대여론을 잠재웠다.
지금현재 가동 중인 업체는 3개 업체에 고용인원은 극히 미미한 실정이다. 앞으로 문막자동자부품단지의 많은 의혹이 진정서 두건으로 해결이 될지 지켜봐야 할 것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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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기관에서 철저한 조사를 해야 합니다.
돈가진자의 힘이 과연 어디까지인가도 물어야 하고요
시청에서 왜 그리도 혜택을 주는지 알수가 없고요
진정 대한민국 검찰이 살아 있다면
꼭 밝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