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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성경 포항부시장은 21일 브리핑룸에서 변화혁신, 행정선진화, 제2의 새마을운동으로 승화한다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뉴스타운 김진한기자^^^ | ||
김성경 포항부시장은 21일 브리핑룸에서 시민을 섬기고 모시는 고객감동 열린 시정을 비롯해 변화와 혁신을 통한 조직 경쟁력 강화, 낭비적 관행 탈피로 생산성 향상, 신뢰와 화합의 직장 등 4개 분야에 대해 10개의 중점과제와 58개 실천과제를 추진한다고 발표했다.
특히, 열린 시정을 위한 세부과제로 여권 기간만료 사전 안내, 민원처리 추진상황 중간 통보제, 찾아가는 전입신고 시스템 등 시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시책을 적극 추진하는 등 조직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분야별 전문가 양성, 비리공무원의 원스 트라이크 아웃제 확대시행, 직원의 의식개혁을 위한 교육을 확대키로 했다.
시는 보여주기 위주의 형식적 보고 업무에서 벗어나 1페이지 보고서 작성, 불필요한 PPT 보고 자제와 집중결재시간 운영, 회의시간 단축 등 조직내부의 낭비적 행태를 개선하고 생산성 향상을 위해 포스코의 선진 경영기법인 QSS 시스템을 현업부서에 시범 도입키로 했다.
또 매주 수요일을 ‘3無(야근, 회식, 약속 없는 날) day'로 지정해 업무의 부담에서 벗어나 정시에 퇴근해 가족과 자기개발을 위한 시간을 갖도록 했다.
포항시는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보다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버려야 할 관행과 낭비적 행태를 과감히 개선 발굴해 조직 경쟁력을 강화하는 행정선진화를 강력하게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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