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단지 문화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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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단지 문화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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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단지 근로자들이 함께할 수 잇는 친근한 문화활동 접목

한국산업단지공단(주안지사장 안성기), 주안·부평경영자협의회(이일해 회장/(주)리팩 대표이사), 남구학산문화원(원장 이선규)는 ‘11. 4. 22(금) 주안국가산업단지 입주기업인 (주)에이피엠 회의실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MOU)은 협의회-산단공-문화원이 상호 협력 체제를 구축하고, 산업단지에 문화요소를 도입하여 근로자 삶의 질을 개선함으로서 입주기업 및 근로자들이 행복해 하는 산업단지 조성 및 이미지 개선을 실현하고자 하는 것이다.

이에 한국산업단지공단 안성기 지사장은 근로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문화프로그램과 축제, 교육 등을 추진함에 있어 문화를 매개로 산업단지 인근 지역과 끊임없이 소통해 온 남구학산문화원과의 긴밀한 협력과 공동의 노력을 통해 더욱 생산적이고 건강한 문화공단으로 거듭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또한 남구학산문화원 이선규 원장은 산업단지 내 근로자들과 직원들 또한 남구 주민으로써 그들의 삶의 터전에서 문화적 활력과 생활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어야 한다며 앞으로 산업단지 내 개인과 공동체 뿐 아니라, 지역과도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도록 다리를 놓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 협약취지를 밝혔다.

본 협약은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산업단지 내부 환경의 개선 뿐 아니라, 지역 주민과 소통하고 지역과 함께 호흡하기 위한 노력의 일부로써, 그런 점에서 남구학산문화원과의 협약은 의미있다 하겠다. 앞으로 근로자들의 문화적 환경개선과 지역에서의 공단 이미지 개선을 위해 상호 효율적인 협약내용이 현실화되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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