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경찰서 신속한 조치로 자살기도자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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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경찰서 신속한 조치로 자살기도자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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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텔 객실에서 휴대용 가스렌지에 연탄을 피워 자살을 기도하던 사람

^^^▲ 신속한 조치로 자살기도자 구조
ⓒ 뉴스타운 김종선^^^
원주경찰서(서장 김정섭)는 4월 21일 오전10시35경 원주시 태장동 모 모텔 객실에서 휴대용 가스렌지에 연탄을 피워 자살을 기도하던 홍천에 거주하는 조모씨(33세, 남)를 구조하였다.

경찰에 따르면 4월21일 아침에 습득신고된 지갑의 주인을 찾기 위해 지갑 속을 확인하던 중 신분증을 통해 조모씨가 전날 가출 수배된 사실을 확인하고, 지갑이 습득된 주변 일대를 정밀하게 수색하여 원주시 태장동 모 모텔 객실에서 휴대용 가스렌지에 연탄을 피워 자살을 기도하던 조모씨를 발견, 병원으로 응급 후송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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