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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봉래 포스에코하우징 사장(왼쪽)과 심상호 세방 사장(오른쪽)이 양해각서 체결했다. ⓒ 포스코 사진제공^^^ | ||
포항 포스에코하우징 본사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포스에코하우징 조봉래 사장(現 포스코 포항제철소장), 세방 심상호 사장을 비롯해 회사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식에서 포스에코하우징은 영일만항 항만물류창고 건축 시공을 담당하고, 세방은 포항 영일만항 일반 부두 창고사업과 연관해 포스코 물량 창출에 협조하기로 했다.
조봉래 포스에코하우징 사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사회에 더 많은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자립형 사회적기업인 회사의 당초 설립취지를 더 살릴 수 있어 뜻깊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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