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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순태 자치행정국장이 제2새마을운동을 도약을 위해 설명을 하고 있다. ⓒ 뉴스타운 김진한기자^^^ | ||
지난 3월 제2의 기업새마을운동과 동반성장을 위한 대한민국제조현장 혁신 허브조성 발대식이 열리는 등 포스코의 대표적인 현장중심 혁신사례를 QSS 활동을 철강공단의 전 기업으로 확산하려는 움직임이 보이며 포항시의 제2새마을운동을 펼쳐 나기기로 했다.
시는 제2새마을운동은 민간이나 기업에 국한되지 않도록 행정에서 먼저 솔선수범해 불필요한 법령이나 제도상 형식적으로 존재하는 업무는 과감히 폐지해 조직문화를 획기적으로 바꾸고, 트위터나 블로그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시민소통을 강화하기로 했다.
또한, 시는 관내 중,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새마을운동정신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기초질서 지키기 운동을 실시하는 등 청소년 새마을운동 리더를 양성하고 새마을기념관 견학체험, 향토유적지 순례, 봉사활동 등 학교새마을운동을 추진키로 했다.
이 밖에도 새마을운동의 경험과 노하우를 동남아시아와 아프리카, 중국 등으로 전수하기 위해 예산 45백만 원을 들어 미얀마에 농작물 비닐하우스를 설치하고 영농기술을 전수하는 등 새마을운동 해외 보급에도 힘쓰기로 해 너무 퍼주기식 새마을운동을 하는것이 아니냐는 우려도 나타났다.
포항시는 지난 2009년 새마을기념관을 개관하는 등 70년대 새마을운동이 펼쳐진 포항시 기계면 문성리 지역을 널리 알리고 역사적인 의미를 보존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지난해 문성리 새마을기념관에 700명이 방문했다 “고 덧붙였다.
한편, 새마을의 날(4월 22일)은 새마을운동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법정기념일로 제정됐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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