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동초등학교, 개성만점! 창의만점! '토요 어울동아리-창의미술' 진행
스크롤 이동 상태바
안양동초등학교, 개성만점! 창의만점! '토요 어울동아리-창의미술' 진행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안양동초등학교와 스톤앤워터가 함께하는 토요 동아리 '창의미술A,B'

^^^▲ '개성만점! 창의만점! 토요 어울동아리-창의미술'^^^
안양동초등학교의 토요일은 특별하다. 학교 내 4,5,6학년을 대상으로 매월 격주 2시간 토요일에 개성만점!! 창의만점!! <토요 어울동아리> 활동이 진행된다. 평소 자신의 흥미와 취미에 관련된 분야에 참가하여 소질을 계발하는 프로그램으로 교과와 관련된 총 30부서가 운영되고 있다. 2011년 3월부터 스톤앤워터 교육예술센터의 프로그램이 ‘창의미술A, B’ 부서로서 학교 안 교육을 시행하고 있다.

이에 스톤앤워터 교육예술센터는 ‘생활이 예술이다 누구나 예술가'라는 모토를 가지고 예술을 통해 교육하는 것을 실천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지역민을 대상으로 동시대 예술을 중심으로 한 프로그램 및 대안예술공간 스톤앤워터의 전시와 연계한 교육 프로그램들을 제공하고 있다. 문화예술교육사업을 통해 지역의 많은 학생들과 소외계층에 문화예술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문화예술 향유 능력을 개발하고 있다.

안양동초등학교 안에서 이루어지는 <토요 어울림동아리>는 스톤앤워터의 학교 안에서 이루어지는프로그램이다. 스톤앤워터의 2명의 강사가 파견되어 각각 창의미술A, B부서에서 수업을 진행한다. 창의미술 수업은 오감을 이용하는 공감각적 미술수업으로 단지 ‘그리는 것’에만 의존하지 않고 우리 신체의 모든 감각을 이용하여 보고 듣고, 만지며 그 느낌을 드로잉하며, 또는 주변의 여러 가지 재활용품을 이용하여 생활 속 예술품의 가치를 찾는 것이다.

스톤앤워터의 이도경 교육팀장은 “창의미술 시간은 아이들이 스스로 질문을 던지고 고민하는 과정을 통해 재미를 느끼고 신나게 배우는 시간이며, 종이 단 한 장을 이용해서도 고정관념을 깨고 다양하고 재미있게 노는 방법을 찾는 시간”이라고 말한다.

올해 혁신학교인 안양동초등학교에서는 <토요 어울동아리>를 통해 창의적 인재양성을 목표로 하며, 창의적 인재양성을 통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서 공교육에 힘이 실린 새로운 바람들을 일으키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