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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린대사진제공^^^ | ||
교과부가 4월 7일 발표한 2011년 전문대학 교육역량강화사업에서 선린대학은 올 한해 20억 1천 6백만원의 지원금을 받아 전문 직업인 양성 및 배출, 대학의 자율성 제고를 위한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고 밝혔다.
2011 교육역량 강화사업은 각 대학의 취업률(25%), 재학생 충원율(20%), 교육비 환원율(20%), 장학금 지급률(12%), 산학협력수익률(5%), 전임교원확보율(10%), 등록금인상지수(5%), 학점관리지수(3%) 지표를 엄격히 평가해 우수 학교에 교육경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전문대학 교육역량 강화사업 우수대학은 전국 145개 전문대학중 수도권 26개 대학, 지방 54대학등 모두 80개 대학이 선정되었다.
선린대학 전일평 총장은 “교육역량강화사업 우수 대학으로 선정된 것은 대학 구성원들의 학교 발전을 향한 노력이 인정받은 것으로, 학생들의 취업지원 활동을 강화하고 우수한 전문직업인 육성을 위해 장학금 지급을 확대하는 등 지역을 대표하는 전문대학으로서의 역량을 한층 더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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