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경찰서 중앙지구대 4교대 첫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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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경찰서 중앙지구대 4교대 첫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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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서 보직 신고식 실시

^^^▲ 중앙지구대 4팀장으로 새로 임명된 하원철 경위의 보직 신고식^^^
당진경찰서(서장 박진규)는 4월 4일(월요일)부터 관내 지역경찰 관서 중 처음으로 4교대근무를 중앙지구대에서 시범 실시한다.

기존 3교대 근무에서 1팀이 늘어난 4교대 근무로 인해 지역경찰 직원들의 휴식이 충분히 보장되면서 직장스트레스가 감소, 주민이 받는 치안서비스의 질은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박진규 당진경찰서장은 4월 4일(월요일) 오전9시 당진경찰서 상록홀(소회의실)에서 각 과장, 계장, 지구대장, 파출소장 등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앙지구대 4팀장으로 새로 임명된 하원철 경위의 보직 신고를 받으며, “1개 팀이 늘어나 직원복지가 향상된 만큼 지역주민을 위해 더욱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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