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년도에 조성될 2단계 사업 구간의 테마는 여유의 거리로 현재 조성이 완료된 활력의 거리와 연계하여 시민들이 쉴 수 있는 소공원과 자유로운 문화 활동이 가능한 소규모 무대 및 전시공간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
중앙로 문화의 거리는 총 5단계로 구분 되어 있으며 금년도에는 2단계 구간인 (구)시공관 ~ 일산로(KBS사거리)까지 180m 구간에 대하여 총1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상·하수도 시설 정비, 배전 및 통신선로 지중화, 도시가스 관로 매설, 디자인 포장 등을 조성하여 올 9월 준공할 계획이다.
원주시 관계자는 “중앙로 문화의 거리 조성으로 공동화되어 가는 구 시가지 상권을 활성화 시킬 수 있을 것이며 시민들이 자유로이 참여할 수 있는 문화 공간을 제공하여 즐길 수 있는 거리가 될 것”이라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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