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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두렁 소각을하며 하늘에서 떨어진 물벼락을 맞는다. ⓒ 뉴스타운 김진한기자 ^^^ | ||
지난 21일 남구 장기면에서 논두렁 소각을 하던 백모 씨는 산림감시헬기가 산 근처에서 연기가 피어오르는 것을 발견하고 물을 뿌려 갑자기 하늘에서 떨어진 물벼락을 맞고 깜짝 놀랐다.
이날 물벼락을 맞은 백 씨는 산림인접지역 논두렁 소각으로 과태료 20만원이 부과됐다.
포항시는 주요 산 정상부 산불감시 망대를 통해 논․밭두렁 소각 시 바로 헬기를 투입해 진화하는 시스템을 구축해 운영 중이며 4월말까지를 ‘산불특별대책기간’으로 설정해 산불예방을 위한 비상체제에 돌입했다.
또한 올해 산불발생으로 형사입건 3명 및 과태료부과 2명 등 산불감식조사를 통한 강력한 단속에도 나서고 있다.
한편 포항시 관계자는 “산불특별대책 기간동안 공공근로, 희망근로인력 등을 활용해 산불취약지구에 감시원을 배치하고 읍․면 이장 374명을 명예산불감시대장으로 임명했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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