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포스코 패밀리 새롭게 태어난 수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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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포스코 패밀리 새롭게 태어난 수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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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휴양/교육 시설로 활용

^^^▲ 포스코 패밀리 수련원 준공식을 가졌다.
ⓒ 포스코 사진제공^^^
포스코(회장 정준양)가 29일 구룡포 삼정리에 포스코 패밀리 수련원을 새롭게 단장하여 재개장했다.

이날 오픈 행사에는 조봉래 포항제철소장, 이주형 노경협의회 근로자대표, 이상습 구룡포읍장, 시의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로운 수련원의 탄생을 축하하며 앞으로 종합 휴양/교육 시설로 활용 할 예정이다.

포스코 패밀리 수련원은 기존의 직원 휴양/교육시설이 포화상태에 있어 지난 2009년 포철산기 수련원을 매입 후 노후화된 기존 건물을 철거하고 새로운 건물을 신축하여 직원들에게 재 오픈한 것이다.

포스코 패밀리 수련원은 기존 건물을 철거하고 연면적 1,420평 규모의 현대식 4층 건물로 신축되었으며, 일일 110여 명 이 이용할 수 있는 종합 휴양/교육시설로 이용될 계획이다.

^^^▲ 참석자들이 포스코 패밀리 수련원 내부 시설을 둘러보고 있다.
ⓒ 포스코 사진제공^^^
또한 여름 성수기인 7월과 8월에는 휴양시설 용도로만 운영하여 더 많은 포스코 패밀리 가족들이 청정 동해바다를 찾아 부담없이 즐길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조봉래 포항제철소장은 "포스코 패밀리 수련원은 직원들의 여가활용을 위해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교육과 여가활동을 통한 재충전으로 생산력 향상에 기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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