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친절한 민원전화는 더이상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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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친절한 민원전화는 더이상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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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전화친절도 높이기 올인...구민 고객감동 행정서비스 구현에 최선을 다할 계획

중랑구(구청장 문병권)는 고객감동을 위해 “친절행정서비스는 전화친절히 받기부터” 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전화친절 운동을 펼치고 있다.

구는 2011년 1/4분기에는 전화민원 응대를 가장 많이 한 격무 부서를 선정해 격려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하고 외부전화민원 최다응대건수 현황을 점검해 전화응대건수가 최다인 교통행정과와 교통지도과 그리고 가정복지과와 보건지도과, 청소행정과, 망우본동 등 6개 부서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중랑구에 따르면 이번에 선정된 교통행정과는 2010년 한해 총 전화응대건수 82,776건으로 월평균 6,898건의 전화수신 응대를 하였으며, 교통지도과외 4개부서는 3000건 이상의 전화수신 응대를 하였다. 선정된 부서는 구청장 표창과 함께 최다전화응대부서(교통행정과) 70만원 그 외 5개부서는 각각 50만원의 격려금을 지급하기로 하였다.

이와함께 구는 매월 전화친절도 향상을 위한 신속수신, 첫인사, 연결태도, 상담태도, 끝인사, 통화느낌 등을 점검하여, 점검결과에 따라 분기별로 우수부서 및 우수직원을 선정 표창 및 격려를 하고 있다.

중랑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전화친절도 향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여 부진항목에 대해서는 다양하고 효과적인 개선방안을 모색하는 등 구민 고객감동 행정서비스 구현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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