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감동치안 Festival' 지난 3월 28 오후 2시 경찰서 대회의실에서 홍성지역을 대표하는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고객만족을 위한 “감동치안 Festival”가 열렸다.^^^ | ||
감동치안 Festival은 경찰업무를 수행하면서 주민들에게 만족과 잔잔한 미소를 전해줄 수 있는 일화나 주민이 더욱더 편하게 다가올 수 있도록 환경을 개선한 사례 등을 발표하고 이를 계기로 지역주민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 감동을 줄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좋은 사례는 확대 시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행사에서 발표된 주요 사례는 홍동장곡파출소에서 길 잃은 치매 할머니를 순찰 중에 발견 파출소에서 보호하고 있던 중 경찰서로 실종 신고가 들어와 찾아드린 사연과 광천지구대에서 민원인들이 방문 시 안내 데스크가 높아 마주보고 이야기 할 수 없는 구조를 낮추는 방법으로 개선하여 경찰관과 눈높이를 같게 하여 마주보고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주민 친화적인 형태로 개선한 사례를 발표했다.
또한 독거노인, 치매노인, 범죄 청소년, 술에 취한 요 보호자, 다문화 가정, 북한이탈 주민 등 사회적 약자이자 우리가 방관했던 우리 이웃이 주인공으로 등장한 것이 대부분이었다. 주민에게 감동을 주고 만족도를 높이기고 위해 그동안 해왔던 사례뿐만 아니라 주민을 위해 무엇을 해줄 수 있는가에 대해서도 경찰서 과, 계(팀)장들이 나아갈 방향에 대해 발표하는 자리가 되었다.
| ^^^▲ '감동치안 Festival' ^^^ | ||
-민원인 전화 친절하게 응대하여 공감 받는 경찰상 구현
-112신고 출동 사건을 신속, 친절, 공정, 정확하게 처리
-112신고 출동 시 출동 경찰관의 성명 및 사건 처리 절차 및 구비서류가 기재된 명함 제작 배부
-특별 방범구역을 설정하여 맞춤형 방범활동을 실시
-한시적 이동인구 증가로 인한 풍속업소 증가예상, 선제적 대응 및 단속실시
-실종아동 및 실종자 수색 강화(‘10년도 실종자 94.7% 발견)
-직업적 강․절도범 검거 및 피해품 회수 활동 강화 (‘10년도 강절도 피해품 회수액 13억 3800만원)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한 교통시설 개선 및 어린이 교통교육 강화
-음주운전 근절을 위한 홍보 강화 및 단속 강화
-상습 정체 구간인 덕산통 사거리에서 카풀 및 시간차 통학실시 홍보 및 매일시장, 5일장 시 소통위주의 근무를 실시
-65세 이상 노인 운전자 보호를 위한 실버 마크 보급(실버 마크 : 65세 이상 노인운전자를 표시한 스티커)
-북한 이탈주민 사회 정착을 위한 지원활성화(위료 및 취업지원)
-다문화 이주 여성 운전면허 교실 운영하여 우리 사회 조기 정착
-범죄피해자를 경찰 초동 수사 단계에서부터 지원 범죄 피해자 인원보호 및 지원활동 강화
-112신고 접수 시 순찰차 도착 예정시간 민원인에게 문자 통보(오관지구대)
-청사 주차장 개방(광천지구대)
-관광지 축제 기간 중 방범순찰 및 예방활동 강화 및 지리안내도 배포(서부결성파출소)
-파출소 및 112번호를 단축기로 설정 빠른 신고 및 안전사고 발생 시 신속대응(홍동장곡파출소)
-1일1마을 순회 도보 순찰 시행(갈산파출소)
-방과 후 귀가 시 경찰관이 동행하는 아동범죄 맞춤형 서비스 실시(금마파출소)
-각 마을 노인정 월1회 이상 방문 범죄예방 홍보 및 경찰업무 의견 수렴(홍북 파출소)등이다.
이날 주민대표 앞에서 발표하고 약속한 모든 것을 열심히 해 주민들에게 감동을 주고 만족도를 높이는 경찰관이 되자는 의미에서 경찰관들이 모두 일어나 구호 제창을 하는 등 주민과의 약속에 신념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김관태 서장은 “경찰관들이 주민 속에서 직무를 수행하며 있었던 일중 작지만 우리를 미소 짓게 해주는 이야기를 잘 듣고 보람과 감동을 받을 수밖에 없었다.”며 발표한 직원을 격려하고 표창했다. 또한 “우리의 고객인 지역주민들이 경찰관의 치안서비스를 받고 감동을 받게 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발표한 모든 약속을 성실히 이행하자고 다시 한 번 당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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