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포스코, 여가선용 위한 음악교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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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포스코, 여가선용 위한 음악교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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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에게 1인 1악기를 배워보세요.

^^^▲ 포스필하모닉오케스트라 연주회
ⓒ 포스코 사진제공^^^
포스코가 직원들의 여가 선용과 문화생활 저변 확대를 위해 1인 1악기를 배울 수 있도록 음악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포항지역 포스코패밀리 직원들을 대상으로 100여명을 모집하여 클라리넷, 색소폰 등 목관악기 2종과 트럼펫, 트럼본 등 금관악기 2종 중 본인이 원하는 악기에 대해서 기초부터 배울 수 있도록 하고 음악교실 레슨은 포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연습실로 이용되고 있는 인덕동 부덕사에서 매주 화, 목, 토 3일간 하루 1시간씩 이루어지며 초보자는 비용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공용 악기를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레슨 강사는 포스필하모닉 지휘자, 금관 트레이너와 사외전문강사 2명이 목관, 금관 각 2명이 맡기로 했다.

또한 6개월 과정의 음악교실 기초반을 수료하게 되면 포스필하모닉오케스트라 단원으로 흡수하여 중급, 고급과정을 거쳐 전문가로 육성할 예정이다.

음악교실은 이메일(abuji@posco.com)이나 전화(220-1195)로 4월 3일까지 신청하면 되며, 음악교실 오픈은 4월 12일 이다.

한편 지난 해 9월에 창단한 포스필하모닉오케스트라에서는 오케스트라에 관심있는 포항지역 포스코패밀리사 직원 및 가족을 대상으로 수시로 단원을 모집하고 있으며 모집분야는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플루트, 클라리넷, 오보에, 바순, 호른, 유포늄, 트럼펫, 트럼본, 튜바, 드럼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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