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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민과 함께하는 체험마당, 동아리공연, 진로적성검사 및 직업체험, 이웃돕기 봉사활동 체험 등으로 오는 4월 30(토)일부터 10월 22일(토)까지 8회에 걸쳐 서구청소년수련관과 마실거리 등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서구가 주최하고 서구청소년수련관 주관, 서구영어마을, 인천청소년활동진흥센터와 연계하는 서구 청소년문화존을 운영할 계획이다.
지난해 총 7회에 걸쳐 서구청소년수련관과 마실거리에서 진행된 ‘2010 서구청소년문화존-원어민과 함께하는 주말영어광장’은 2009년부터 2년 연속 인천시 청소년문화존 사업평가에서 프로그램만족도, 지역연계, 홍보는 물론 질적수준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기록하여 인천시 문화존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
구 관계자는 “서구 청소년문화존-원어민과 함께하는 주말영어광장은 월별 다양한 주제와 체험을 통하여 인재육성 강화와 청소년 놀이문화 정착, 청소년들의 건전육성을 위해 앞으로 지속적으로 운영될 계획”이라며 청소년들과 지역주민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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