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아는 피해자가 아닌 공범자로, 그들 모두 각각의 위치에서 다른 범죄를 저지른거 아닌가요? 그 남성들은 짐승적 남성 본능을 보인 것이고, 신씨는 애초 끼지 못할 자리에 학력위조로 함께 하며 영악한 머리로 사익편취및 공금횡령을 하는 등 인간과 사회에 사기를 친 범법자 이지요. 또한 나름 포장하려 애썼지만, 그 내용들이 석연찮고 억지스러워 누가봐도 여성성을 이용해 자신의 이득을 취하고자 한 꽃뱀 종류일뿐..지금도 여전히 출판사와 함께자극적 스캔들로 대중들의 지갑을 털고 있네요. 신씨는 인간이 가져야할 기본 양심과 부끄러움이 과거도 현재도 미래에도 없을 거 같군요
2007년 8월 SBS "그것이 알고싶다
-황금날개를 달고 싶은 욕망, 학력위조"에 출연한 신씨의 캔자스대 동창 조미경씨는 "신씨는 자신을 ○○제과 딸이라고 말해 재벌집 딸로 알고 있었다"며 "남들에게 주목을 많이 받고 싶어했으나 친구들 사이에선 크고 작은 거짓말로 신뢰를 잃었다"고 말했었다. 그러나 이 재벌가와 신씨가 쓰는 성은 한자가 다르다.
우연히 읽은 기사에 있더군요. 책 내용이 다 거짓은 아닌 것으로 사료되나 자기 중심적으로 많이 변질 된 것으로 보이며, 변씨와의 관계에서도 여러가지 트릭을 사용하여 사건 사고를 만든것 같음. 어찌보면 범생이 변씨가 당한게 아닐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