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화성동부경찰서 태안파출소 수사본부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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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화성동부경찰서 태안파출소 수사본부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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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여교사 실종사건으로 고생많은 태안파출소 방문

^^^▲ 화성동부경찰서 태안파출소 방문^^^
곽상욱 오산시장은 지난 23일(수) 화성여교사 실종사건으로 밤낮없이 실종자 파악 및 치안유지 등을 위해 고생이 많은 화성동부경찰서 태안파출소 수사본부를 방문하여 50여명의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시는 실종자인 초등학교 여교사 이모(28)씨가 지난 1일 오후 8시경 화성시 반월동 아파트단지에서 운동복 차림으로 집을 나간 뒤 현재까지 연락이 두절된 상태에 있는 실종자 신원파악 및 치안유지 등을 위하여 검문검색과 탐문수사 등 150여명의 경찰관이 인근 야산이나 인적인 드문 곳을 집중 수색을 벌이고 있지만 실종자의 행방 파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일선 경찰근무자들을 격려하기 위하여 방문했다고 지난 23일 밝혔다.

이날 곽상욱 오산시장은 격려의 말과 함께 근무자들을 일일이 악수를 하며 “여러분들이 있기에 우리 시민들이 일선에서 안전하게 생업에 종사할 수 있다며 힘들더라도 참고 실종자 파악 및 치안유지, 범인검거 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며 빵과 우유 등 격려품도 전달했다.

한편, 경찰관계자는 “화성여교사 실종사건을 빠른시일 내 종결하여 시민들이 안전하게 생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치안유지 및 방범 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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