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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축매몰지에 악취제거용 미생물을 투입하고 있다 ⓒ 영덕군 사진제공^^^ | ||
이번 시연회에 투입한 미생물은 락토바실러스균(Lactobacillus-유산균)과 사카로마이세스균(Saccharomyces-효모균)에 10%당밀용액을 혼합한 것으로 가축매몰지내 부숙을 촉진해 악취최소화 및 침출수로 인한 환경오염을 방지하는데 효과적이다.
특히, 미생물은 발효작용을 거쳐 투입 후 2~3일 사이에 악취발생이 당초 악취수치 6~7에서 0~1로 거의 없어져 청정의 로하스영덕 이미지 향상에도 크게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미생물배양시설을 증축하고 생균제와 광합성 미생물을 배양해 축산농가와 시설채소 재배농가에 공급, 고급육 생산 및 고품질의 안전농산물을 생산 농업소득증대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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