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토지로 배우는 '土地 한국사 학교'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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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토지로 배우는 '土地 한국사 학교'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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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7년 시작되는 소설 토지의 첫장면에서 1945년 해방에 이르는 시기까지 인물과 사건

^^^▲ 소설 토지로 배우는 “土地 한국사 학교”개강^^^
박경리문학공원과 원주투데이가 공동주최하고 강원역사교사모임이 주관하는 “제3회 土地 韓國史 학교”가 지난 3월 19일(토) 개강했다.

1897년 시작되는 소설 토지의 첫장면을 기점으로 1945년 해방에 이르는 시기까지 소설 토지 속 인물과 사건을 중심으로 우리나라의 근현대사를 짚어 볼 토지 한국사 학교는 시민들의 역사의식을 높일 수 있는 교육의 장으로 자리 잡아 올해에도 50여명 이상의 시민이 참여하였다.

특히, 이날은 원주여고 이기원 선생님의 ‘외국인의 눈으로 본 한국, 한국인’ 이란 주제로 토지 한국사 학교 1강이 진행됐으며 모둠별 모임을 통해 ‘외국인의 눈으로 보는 우리의 장점과 단점’을 토론하는 시간도 함께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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