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가 지정한 암예방의 날을 기념해 열리는 이번 행사는 입원환자와 외래환자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암 예방과 치료에 도움이 되는 식품들에 대한 전시 및 교육자료를 제공하게 된다.
또, 행사는 집에서도 쉽게 만들 수 있는 암 예방 식단 소개와 암환자 영양보충 음식, 시식회 등 다채로운 내용들로 구성된다.
암센터의 손은주 영양실장은 “암 발병 원인 중 대표적인 것이 식습관인데, 인터넷과 매체를 통해 대체식품들이 쏟아지지만 입증되지 않은 잘못된 정보도 많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올바른 영양정보와 암예방 식단을 소개해 환우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은 앞으로 분기마다 환우 및 가족들을 위해 각 질병별 치료에 도움이 되는 식품과 식단을 소개하며 건강한 식습관 조성에 앞장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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