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부여박물관, '토요일은 박물관이 좋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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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부여박물관, '토요일은 박물관이 좋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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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엄마와 함께 향로 속 세상으로 떠나는 여행

^^^▲ '아빠, 엄마와 함께 신비로운 향로 속 세상'^^^
국립부여박물관(관장 강대규)은 주말 가족단위 관람객들을 위해 “토요일은 박물관이 좋아!” 프로그램을 3월 26일부터 10월 22일까지 매월 2 ․ 4주 토요일에 운영한다.

“토요일은 박물관이 좋아!”는 가족이 함께 참여하면서 유물에 대한 이해와 흥미를 높이고, 박물관을 보다 더 즐거운 여가문화 공간으로 활용토록 기획되었다. 프로그램은 <신비로운 향로 속 세상>, <유물 속 문양이 내 손안으로>, <부채에 담긴 백제문양>, <백제인의 러브레터>등 모두 4주제로 15회 운영된다.

<신비로운 향로 속 세상>은 백제의 대표 유물인 ‘백제금동대향로’에 대한 강의와 진품을 감상 후 입체적으로 향로를 만들어 보는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백제금동대향로’에 대해 관찰하고 탐구하는 과정에서 집중력과 상상력을 키우고 자신 있게 설명할 수 있는 문화재 하나를 갖게 된다.

<유물 속 문양이 내 손안으로>은 유물 속에 있는 문양을 찾아내고, 그 의미를 알아본 후 가장 좋아하는 유물 문양 장신구를 만드는 프로그램이다. 전시를 관람하면서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유물들을 세심하고 자세히 관찰하면서 문화에 대한 이해와 창의력을 키울 수 있다.

<부채에 담긴 백제문양>은 백제무늬벽돌에 대한 강의와 백제무늬벽돌을 직접 탑본하여 부채를 만들어 보는 프로그램이다. 재미있고 아름답게 펼쳐지는 벽돌 속 이야기를 통하여 백제인들의 예술세계와 문화감수성을 체험할 수 있다.

<백제인의 러브레터>는 종이가 귀했던 시절 종이를 대신하여 나무로 사용하였던 목간에 대한 강의와 목간을 만들어 보는 프로그램이다. 컴퓨터에 익숙한 참가자들이 목간에 그림을 그리고 붓으로 글씨를 써보면서 옛사람들의 사랑과 소통에 대하여 생각해 볼 수 있다.

모든 프로그램 참가는 무료이며, 신청은 3월 19일(토)부터 국립부여박물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20가족을 접수한다.

◈ 접 수 : 3.19(토)부터 선착순 접수 http://buyeo.museum.go.kr
◈ 문 의 : 민보람(041)830-8431, 8439 (학예연구실)

^^^▲ ‘2011 놀·토엔 박물관가자! 프로그램 세부 일정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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