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창단식에서 선수들이 내빈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 ||
‘상명중고등학교 당구부’는 7명(남 3, 여 4)의 선수로 짜여 졌으며, 서울시에서는 학교 최초의 당구부로 창단된 것이다.
당구부 오광석 감독은 “세계적인 스타를 꿈꾸며, 대학 또 프로에서도 통하는 전문 당구인으로 선수들을 키울 생각이다”라며 밝히며 “이를 위해 선수들은 정규수업은 물론 원어민에게서 영어를 학습하여 해외에서 활동하는데 지장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상명은 국가대표 출신 두 명을 코치로 영입하였다. 당구는 캐롬과 포켓 두 가지 종목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이라고 오 감독은 설명했다.
현재 서울에는 대학연맹이 결성 되어 있으나 중고등학교는 연맹이 구성되어 있지 않은 형편이다. 따라서 상명 당구부의 창단으로 다른 중고등학교들도 속속 당구부를 결성하게 될 전망이다.
15일 열린 창단식에서 상명고 배용숙 교장은 “선수로서 좋은 성적을 얻는 것도 중요하지만 국제심판 등 전문당구인으로서 활동할 수 있기를 기원하며 모든 지원과 협조를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