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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양군청'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 ||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청양읍 장승2리 호상놀이 재현사업 △정산면 백곡2리 3ㆍ1운동 기념공원 조성사업 △목면 본의2리 해바라기 및 무 채종포 설치사업 △장평면 분향1리 다사랑 공부방 설치사업 △남양면 온직3리 산나물 재배단지 조성 사업 등이다. 선정된 각 마을마다 2천만 원의 사업비가 지원되며 군은 이 사업을 통해 지역주민들의 소득증대와 자긍심 강화, 생활환경개선 등 마을의 활력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참 살기 좋은 마을가꾸기 사업’은 지난 2009년부터 추진해 온 것으로 민관협력 사업의 하나로 소득사업, 사회복지사업, 전통문화육성사업 등 3개 분야로 추진되고 있다. 특히 금년에는 10개 읍ㆍ면에 나눠주던 기존 방식을 탈피한 점이 주목된다. 마을별로 사업계획서를 받은 후 전문가 5인으로 심사위원을 구성해 사업내용을 청취하고 질문과 답변을 통해 주민참여도ㆍ실현가능성ㆍ효과성ㆍ창의성 등 중점적으로 평가해 최종 5개 마을을 선정했다.
한편, 군 담당자는 “앞으로 5개 사업에 대한 추진 성과를 토대로 내년부터 사업을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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