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 원자력발전소 유치준비를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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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원자력발전소 유치준비를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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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를 원자력산업의 원년으로 삼고 신규원전건설 총력전

^^^ⓒ 뉴스타운 김진한기자^^^
영덕군이 올해를 원자력산업의 원년으로 삼고, 신규원전유치 준비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원전이 건설되는 영덕읍 석리와 노물리, 매정리 일원, 예정부지 83세대에 대한 이주 동의서와 연접부지 251세대에 대한 유치 동의서 제출을 완료하고 그리고 군내 전 읍․면을 대상으로 순회설명회와 군내 모든 기관 사회단체의 여론수렴을 마무리했다.

영덕군은 고속도로와 철도 착공 등 지역발전 저해요소 해소에 대하여 정부에 깊이 감사하면서 19년간 표류한 방폐장 부지 확정에 일조한 자부심과 기대감으로 단순한 원전유치에서 건설지원 분위기로 전화되어 군민 자발적인 영덕신원전 성공건설 범군민지원단구성 건의에 돌입하는 등 원전유치여망이 최고조다에 달하며 군의회 의원들이 전원 참석하여 조건없는 만장일치로 유치에 대해 가결했다.

김병목 영덕군수는 최고의 지반 안정성과 값싸고 풍부한 입지 및 냉각수 확보가 용이해서 신규원전건설은 영덕이 최적 입지조건을 갖추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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