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에 따르면 이번 청결운동 기간 중 각 부서별 청소 분야를 정하여, 민간단체, 군부대, 시민들의 자율참여를 유도, 범시민운동으로 전개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3월21일부터 25일까지 일제대청소 중점운영기간으로 정하고 예년에 없었던 구제역 발생으로 인하여 훼손된 초소운영 및 매몰지 주변 환경정화 불법광고물 공원 도로 대중교통시설물 환경 등을 집중 정비 하는 한편 민간단체 주관으로 산지 및 하천 등 에서환경캠페인 운동을 적극 전개하기로 했다.
또한 겨울철 폭설과 강추위 여파로 도로 곳곳에 산재한 쓰레기와 하천변과 마을안길 계곡 등에 무단투기 된 각종 생활쓰레기를 비롯하여 농경지 폐비닐 농약빈병 폐농기구 등의 방치폐기물을 집중 수거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타시·군과 차별화하여 시행하고 있는 주민자율청결봉사대 및 하천 공원화 구역 청소인부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를 활용 깨끗한 녹색의정부 만들기를 연중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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