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해빙기 취약시설 특별안전점검
스크롤 이동 상태바
포항시, 해빙기 취약시설 특별안전점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승호 포항시장 포항야구장 건설현장 방문해 특별점검 실시

^^^▲ 박승호 포항시장이 9일 해빙기 특별안전점검을 위해 포항야구장 건설현장을 방문해 공사관계자로부터 공사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 포항시청 사진제공^^^
포항시가 해빙기를 맞이해 관내 재난취약시설 6곳 대상으로 특별안전점검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포항시는 지난 2월 7일부터 포항야구장 및 포항4단지 도시계획도로 건설현장, 죽도위판장 등 16개소에 한국산업안전공단, 가스안전공사직원 등 전문가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표본점검을 실시 중이다.

박시장은 이날 건설현장을 점검하며 “올해는 예전에 비해 한파가 심했기 때문에 해빙기에 건설 중인 시설에 대한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더욱더 집중하고 힘써줄 것”을 담당부서에 지시했다.

시는 부서별 책임점검제를 도입, 부서별로 지속적인 점검활동을 펼치고 점검결과 문제가 발견된 시설에 대해서는 시설보완 및 개선 등 즉시 시정 조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