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범 소방사는 지난해 5월 20일 심장이 정지된 전모씨(남,47세)에게 심폐소생술 및 제세동기를 사용하여 환자의 생명을 살려냈고 이 점이 인정되어 이번에 하트세이버의 영광을 안았다.
하트세이버란 “생명을 소생시킨 사람을 일컫는 뜻으로, 심장 정지로 죽음의 위험에 놓인 응급환자를 신속하고 정확한 심폐소생술을 통해 생명을 구한 구조,구급대원과 일반시민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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